diary 태그의 글 목록
작은 실험들을 꾸준히 기록하기로 했다. 결과를 명확히 측정하기 어려운 시도라도, 어떤 목적과 방법으로 시도했는지 남겨두는 것만으로 충분히 의미가 있다.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는 단어가 퍼지고 있지만, 정작 그 실체는 아직 흐릿한 것 같다. 추상적인 개념보다 직접 실험하며 만들어가는 운영 감각에 대한 생각.
AI가 계획대로 안 하고 딴 길로 새는 건 사실 인간도 마찬가지다. 루틴과 플랜의 필요성에 대한 생각.
FEConf 2025 를 다녀오며 느낀 점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좋았던 점과 기억에 남는 발표, 앞으로의 고민 등을 정리해보았습니다.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과 동시다발적인 업무 처리에 대한 고민을 담은 글입니다.
2017년에 썼던 글을 정리하면서, 기록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는 짧은 회고입니다.
2024년에 작성한 코드를 주제별로 되돌아보고, 그 과정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대학교 마지막 학기를 마무리하며 남기는 회고 글입니다.